주짓수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도장 에티켓 10가지
매트 에티켓부터 스파링 매너까지, 처음 도장에 입문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문화를 정리했습니다.
BJJ 도장에는 말로 배우는 것보다 몸으로 익혀야 하는 문화가 있습니다. 에티켓을 모르면 실수 하나로 도장 분위기를 망칠 수 있습니다. 처음 도장에 입문하는 분들이 꼭 알아야 할 에티켓 10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매트 에티켓
- 매트에 오를 때는 신발을 벗어라 — BJJ 매트는 신성한 공간입니다. 신발을 신고 올라가면 박테리아를 옮기고 동료의 건강을 위협합니다.
- 손·발톱은 항상 짧게 유지하라 — 긴 손톱은 파트너에게 상처를 입힐 수 있습니다. 도장 오기 전에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.
- 도복은 항상 깨끗하게 — 땀 밴 도복을 다시 입는 것은 절대 안 됩니다. 매번 세탁 후 완전히 건조해서 착용하세요.
- 체취에 신경 쓰라 — 도장은 밀착 훈련 공간입니다. 강한 향수도, 체취도 파트너에게 불쾌할 수 있습니다.
스파링 에티켓
- 5. 탭은 즉시 인정하라
파트너가 탭하면 즉시 기술을 풀어주세요. 탭을 무시하는 것은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.
- 6. 자기 실력에 맞게 롤링하라
화이트 벨트는 블랙 벨트처럼 스파링하려고 하지 마세요. 기초 기술을 정확하게 쓰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.
- 7. 상대 부상을 조심하라
어깨, 무릎 부상이 있는 파트너가 있으면 해당 부위를 피해서 스파링하세요. 먼저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.
- 8. 코치의 말에 경청하라
코치가 수업 중 설명할 때는 자기들끼리 대화하거나 기술을 연습하지 마세요.
도장 문화 에티켓
- 9. 선배를 먼저 인사하라
BJJ는 무도입니다. 도장에 들어오고 나갈 때 사범님과 선배들에게 먼저 인사하는 습관을 들이세요.
- 10. 배운 기술을 함부로 외부에 과시하지 마라
BJJ는 강력한 기술을 다룹니다. 도장 밖에서 장난으로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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