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짓수 띠 묶는 법 — 안 풀리는 매듭 + 자주 묻는 것들
도장 첫날 의외로 당황하는 거 — 띠를 못 묶어서. 5분 만에 풀리는 것도 짜증. 안 풀리는 기본 매듭 5단계 + 띠 빨면 실력 떨어진다는 미신까지.
도장 첫날 의외로 당황하는 거 — 띠를 못 묶어서. 그리고 묶어도 5분 만에 풀려서 스파링 중에 질질 끌리지. 한 번만 제대로 익히면 평생 가니까 천천히 따라와.
기본 묶는 법 (안 풀리는 버전)
- 띠 가운데를 배꼽 앞에 대 — 양쪽 길이가 같게.
- 양 끝을 등 뒤로 돌렸다가 다시 앞으로 가져와.
- 앞에서 두 겹이 겹치게 한 다음, 한쪽 끝을 겹친 두 층 모두 밑에서 위로 통과시켜. (이게 핵심 — 한 겹만 통과시키면 잘 풀려)
- 위로 나온 끝과 아래 끝으로 매듭을 지어 — 위 끝을 아래로 넣고 꽉 당겨.
- 양쪽이 아래로 늘어지면 성공. 끝 길이는 허벅지 중간쯤이 적당.
💡 안 풀리게 하는 팁
3번에서 "두 겹 모두" 통과시키는 게 전부야. 그래도 자꾸 풀리면 매듭을 한 번 더 감아주는 "더블 매듭"으로 가면 거의 안 풀려.
자주 묻는 거
- 띠 빨면 실력 떨어진다? 그냥 미신이야. 위생상 가끔 빨아도 돼. 냄새나는 게 더 민폐다.
- 줄(스트라이프)은 어느 쪽? 보통 검은 끝단 쪽에 줄을 붙여. 도장 관례 따라가면 돼.
- 띠 색·줄 의미는? 벨트 현실 타임라인이랑 승급 가이드 보면 정리돼 있어.
띠 묶는 법도복주짓수 입문초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