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드 리텐션 — 패스 안 당하는 법 (디펜스 기본)
입문자가 제일 답답한 가드 뚫림. 거리·프레임·엉덩이 무브·다리 회수 4개념 + 다리 멈춤 같은 흔한 실수. 공격보다 먼저 익혀야 할 토대.
입문자가 제일 답답해하는 거 — 가드가 자꾸 뚫려서 깔리는 거. 가드 리텐션(가드 유지)은 화려한 기술은 아니지만, 사실 이게 주짓수 실력의 진짜 토대야. 패스 안 당하면 공격 기회가 계속 살아있거든.
왜 중요해?
가드를 지키면 → 상대가 못 넘어오고 → 내 스윕·서브 기회가 유지돼. 반대로 가드 뚫리면 사이드·마운트 깔려서 디펜스만 하다 끝나. 그래서 고수일수록 가드 리텐션이 단단해.
핵심 개념 4가지
- 거리 관리: 상대가 붙기 전에 다리·발로 거리를 둬. 붙으면 이미 불리.
- 프레임: 팔·정강이로 상대를 밀어내 공간 확보.
- 엉덩이 움직임: 새우빼기로 계속 각도를 다시 잡아. 멈추면 뚫린다.
- 다리 회수: 패스당하는 쪽 다리를 빠르게 다시 상대 앞으로.
흔한 실수
- 다리가 멈춰있음: 가드는 가만히 있으면 뚫려. 계속 움직여야 해.
- 평평하게 누움: 등 대고 납작 누우면 끝. 옆으로 돌아누워 각도 유지.
- 프레임 없이 힘으로: 미는 건 프레임(뼈)으로, 근육 힘으로 버티면 금방 지쳐.
💡 공격보다 리텐션 먼저
화려한 스윕·서브는 가드를 지킬 수 있어야 나오는 거야. 상대 입장의 패스가 궁금하면 가드 패스 글도 보면 양쪽이 다 보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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